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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 임 사

 이번 제3기 군포.의왕시 바둑협회장을 맡은 민창근입니다.
 
 바둑 실력, 개인 모습도 모자라는 본이이, 전임 회장님이 발전 시켜온 바둑협회를 맡게됨에, 무거움과 설레임이
 
 같이합니다. 5월 16일 대한체육협회 준 가맹단체로 바둑이 채텍되는 바둑계 경사가 있었습니다. 체육회의 가입은

 학교, 병역, 국가자원등등의 많은 혜택이 주어지는 것입니다. 아울러 국내에서는 하나 밖에 없는 전교생 특성화

 바둑학교가 있는 군포시로서는 앞으로 중학교, 고등학교로 발전 시킬 수 있는 최초의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.

 또한 월전에 중국과 군포.의왕시와의 바둑 교류문제로 중국에 가서 깊은 논의를 하고 왔습니다.

 또한 국내에 있는 타도시 바둑협외와 교류하여 바둑협회 대항전도 만들어 보려합니다. 물론 준 프로급의 아마추어

 연고지 대회 형태입니다. 순수 아마추어의 바둑 축제가 되겠습니다. 이것은 전국 체전의 모양 보다는 좀더 아기자기
 
 한 애향심을 요구하는 대회가 아닐까 합니다. 먼저 여성부, 학생부들부터 추진할까 합니다. 이밖의 여러 좋은의견을
 
 반영 하여 추진 하겠습니다. 이것은 제3기 협회의 할일이 되겠습니다.

 전임 협회장님의 물심양면의 지원에 발전해온 협회에 조금이나 더 발전 시키기에 힘을 쏟겠습니다. 최선을 다하는 

 모습을 보아주시고 바둑인 여러분의 격려부탁 드립니다.